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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발목

  • 발목 염좌 및 인대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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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목삐임을 말하며 급성염좌의 10-20%는 만성손상이나 관절염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손상초기 치료받아야 인대가 느슨한 위치에서 아무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통증, 압통, 종창 등이 일반적 증상이지만 다친 직후 근육 경직으로 이런 증상이 나타나지않아 치료시기를 놓치기도 합니다. 인대손상의 의심징후로 반복적 삐임이나 울퉁불퉁한 길, 등산 및 운동시의 불안정성 등이 있습니다.

  • 족저근막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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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첫 발 디딜 때, 오랜기간 앉아있다가 일어설때 발바닥에 통증이 느껴집니다. 족저근막은 발뒤꿈치에 띠의 형태로 붙어 발바닥의 아치를 지탱하고 충격을 흡수하며 보행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구조물 입니다. 과도한 운동, 체중 증가, 장시간 서있는 경우, 발바닥 아치를 지지하지 못하는 쿠션이 적고 발에 안맞는 신발(하이힐, 플랫 슈즈)등이 원인으로 족저근막에 미세한 손상이 쌓여 염증이 생긴 것입니다. 오랫동안 방치하면 만성적 발뒤꿈치 통증과 함께 일상생활에 제한을 줄 정도로 통증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 무지외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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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에 발생하는 가장 흔한 질병입니다. 보통 인구의 2~4% 가량에서 발생하고 볼이 좁은 하이힐 신발 등이 원인입니다. 엄지발가락 뿌리부분이 장시간 서 있거나 걸어다닐 때 신발과 부딪혀 통증과 염증을 일으킵니다. 제대로의 수술적 교정은 변형정도에 따라 연부조직이완술부터 무통절골술까지 타겟팅수술을 하므로 짧은 입원, 빠른 회복을 자랑하며 재발이 탁월히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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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킬레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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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에서 가장 크고 강한 건이며 걷고, 달리고, 뛰는데 중요한 지렛대 역할을 합니다. 아킬레스건염은 대부분 과도한 운동, 런닝이 원인이며 급성 건염일때는 신발의 뒤꿈치 부분을 2-3cm 높여주면 일시적 통증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건의 파열시엔 수술을 해야하는데 이때 다중봉합술로 견고하게 시행되어야 재파열률을 현저히 낮출 수 있습니다.